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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해 스마트 홈 구축하고 24시간 돌봄 구현한다
2026. 10. 6. 오후 12:50
AI 요약
정부가 재가 돌봄에 인공지능(AI) 기기·장비를 결합한 스마트 홈을 구축해 이용자 상태를 24시간 살피고 건강·정서·안전 등 AI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발표했습니다. 스마트 홈은 생활 패턴·건강 상태·AI와의 대화 등 다양한 정보를 종합 분석해 이상징후를 조기에 감지해 필요한 서비스로 연계하고 대상은 노인에서 장애인으로 확대하며 복지관·주간보호센터 등 지역사회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생성형 AI가 일상적 말로 상황을 설명하면 복지서비스를 추천하고 원클릭 신청과 아동수당 등 보편급여 자동지급을 우선 추진하며 단순·반복 행정업무의 50% 이상을 AI로 자동화하는 등 행정·현장 업무를 디지털화하고, 내년까지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오는 2028년부터 국공립 시설부터 민간까지 확산하며 법·제도 정비와 정책협의체 구성을 병행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