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T나는 복지] AI가 24시간 돌본다…공공 재가부터 '돌돔 AI 대전환'
2026. 10. 6. 오후 1:15
![[T나는 복지] AI가 24시간 돌본다…공공 재가부터 '돌돔 AI 대전환'](https://www.tjb.co.kr/html1/images/noimg.png)
AI 요약
보건복지부가 정은경 장관이 6일 국무회의에서 '복지·돌봄 AI 대전환 종합계획(로드맵)'을 보고하며 AI가 이용자의 건강·정서·안전 상태를 24시간 살피는 돌봄 모델을 공공 재가 돌봄 서비스부터 스마트홈으로 도입해 시설과 복지행정까지 단계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은 재가 돌봄의 징후 단계 조기 감지, 스마트 기저귀·낙상·움직임 센서 등으로 시설 관찰, 단순·반복 업무의 AI 자동화(50% 이상)와 돌봄 로봇 도입, 복지·돌봄 마이데이터 구축, 법·제도 정비와 인력 양성 등을 포함합니다. 일정은 내년부터 AI·IoT 기반 돌봄 기술 R&D와 생성형 AI 복지 상담을 시작하고 2028년부터 피지컬 AI·로봇 R&D로 범위를 확대하며 2029년부터 AI 상담과 서비스 신청을 연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