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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AI 디지털 포렌식’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 가속
2026. 10. 6. 오후 1:26

AI 요약
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대표 유봉석)이 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기술을 앞세워 일본 사업을 확대하며 AI 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리스크 관리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로컬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유락은 지난 10월 2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리스콘 도쿄 2026에서 디파스(DFAS) 시리즈를 선보이며 DFAS Pro, DFAS Edge, DFAS Pro Mac 등을 시연해 포터블 포렌식, AI 기반 조사·분석 성능, 처리 속도, 암호화, 다중 기기·Mac·모바일 지원, LINE 메신저 데이터 분석과 법적 증거 활용 여부 등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전시에서 파악한 수요를 반영해 공공·수사기관을 비롯해 제조·금융·정보통신 등 민간 시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AI 기반 데이터 분석, 내부통제, 정보 유출 점검, 생성형 AI 활용 검증, 컴플라이언스 대응 등으로 확대하고 로컬 파트너를 확보해 현지 시장 정착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