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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킹 막을 '방패' 찾아라…금융권 '인재 전쟁' 예고
2026. 10. 6. 오전 5:52

AI 요약
6일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34개 금융회사의 지난해 말 정보보호 인력은 2024년 말보다 7.0% 늘었고 34곳 중 22곳이 인력을 늘렸으며 8곳은 줄고 4곳은 변동이 없었습니다. 우리은행은 74명에서 101명, 하나은행은 69명에서 79명, NH농협은행은 114명에서 118명으로 증가했고 삼성카드·미래에셋증권 등도 보안 인력을 늘렸습니다. 금융사들은 최근 해킹 사고와 AI 위협 대응을 이유로 화이트해커와 AI 보안 도구 개발자 등 전문 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보안 인프라 투자와 AI 도구 개발·운용, 공격 수법 분석 역량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