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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24시간 건강·정서 살핀다…공공 재가돌봄부터 도입

v.daum.net
2026. 10. 6. 오전 11:45
AI가 24시간 건강·정서 살핀다…공공 재가돌봄부터 도입

AI 요약

정부는 급속한 고령화로 돌봄 인력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한국개발연구원은 2043년 요양보호사 수요보다 99만명 부족 전망) AI로 이용자의 건강·정서·안전 상태를 24시간 살피는 돌봄 모델을 공공 재가 돌봄 서비스부터 소규모 시범사업으로 도입해 성과를 검증한 뒤 단계적으로 확산하기로 했습니다. 재가 돌봄에는 AI 기기·장비를 결합한 스마트홈을 도입해 생활 패턴·건강·대화 등 다양한 정보를 종합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 감지하고, 돌봄 시설은 단순·반복 업무를 AI가, 신체 부담이 큰 업무를 돌봄 로봇이 지원하는 스마트 시설로 전환해 스마트 기저귀·낙상 센서 등으로 한 곳에서 관찰·즉시 대응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부터 AI·IoT 기반 돌봄 기술을 개발하고 2028년부터 피지컬 AI·로봇 분야로 R&D를 확대하며 내년 생성형 AI 상담 도입과 2029년 서비스 신청 연계, 복지·돌봄 마이데이터 도입, 법·제도 정비, 인력 교육 및 거버넌스 구축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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