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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국감장 누빈 中 휴머노이드…피지컬 AI 격차 지적
2026. 10. 6. 오후 2:17
![[포토타임] 국감장 누빈 中 휴머노이드…피지컬 AI 격차 지적](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10/06/75ea44ee-4bdc-456b-8bf5-7ee71389b4d4.jpg)
AI 요약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중국 유니트리(Unitree Robotics)와 애지봇(AgiBot)의 휴머노이드 로봇 2대를 시연하며 로봇들이 의원과 악수하고 한국어로 인사한 뒤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고 소개하며 한·중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격차를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중국에는 완성형 휴머노이드 기업 약 160곳과 핵심 부품 기업 600곳 이상이 있고 연간 투자 규모는 약 300억 위안(약 6조4000억원)인 반면 국내 AI 기업 2814곳 가운데 휴머노이드 등 하드웨어 기업은 53곳에 그쳤고, 올해 상반기 주요 5개국 기준 휴머노이드 특허 점유율은 중국 60.8%·한국 4.6%였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정부 투자가 부족했다며 피지컬 AI와 로봇 생태계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