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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악 창작자 권리 보호 위한 정책 간담회

매일신문
2026. 10. 6. 오후 2:50
AI 음악 창작자 권리 보호 위한 정책 간담회

AI 요약

사단법인 AI음악저작권협회는 6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아이넷빌딩에서 음악·저작권 전문가 등 13명이 참석한 정책 간담회를 열었으며 박준희 회장이 진행했고 박형일 전 LG유플러스 부사장은 정회원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협회는 2024년부터 법인 설립을 준비해 올해 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립 인가를 받았고 서울 서초구 아이넷빌딩에 주사무소를 두고 AI 음악 관리와 저작권 침해 대응, 관련 교육 등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준희 회장은 생성형 AI로 인해 음악 제작과 유통 환경이 달라지고 있다며 창작자 권리 보호 기준을 정립하고 음악 창작자와 AI 기술 개발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협회 설립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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