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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24시간 돌보고, 복지서비스 추천부터 신청까지

복지타임즈
2026. 10. 7. 오후 1:05
AI가 24시간 돌보고, 복지서비스 추천부터 신청까지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10월 6일 국무회의에서 AI가 돌봄 대상자의 건강·안전·정서 상태를 24시간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추천해 신청까지 연결하는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을 보고했으며, 급속한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대응해 AI 기반 지속가능한 복지·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로드맵은 3대 전략(첨단기술 기반 지속가능한 돌봄 체계 구축, AI 기반 복지행정 혁신, 사람 중심 AI 활용 기반 구축)을 제시하고, 재가 돌봄의 ‘스마트 홈’과 돌봄시설의 ‘스마트 시설’을 2027년 400가구와 12개 시설에서 모델을 개발·실증해 2028년부터 공공 돌봄을 중심으로 확산하며 이후 대상과 기술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7년부터 대화형 생성형 AI로 복지서비스 안내·추천을 시작하고 2029년에는 추천 서비스의 통합 신청을 연계하며, 경제적 위기가구는 2027년, 고립·학대·돌봄 등 복합위기가구는 2029년부터 AI로 선제 발굴하고 2028년까지 단순·반복 행정업무 50% 이상을 자동화하는 한편 2027년부터 마이데이터 추진과 법·제도·윤리 기준 마련 및 종사자 교육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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