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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AI·VLM 이중 분석 기반 CCTV 관제로 효율ㆍ정확성 높여 [서울AI허브 2027]

IT조선
2026. 10. 7. 오후 1:00
위시, AI·VLM 이중 분석 기반 CCTV 관제로 효율ㆍ정확성 높여 [서울AI허브 2027]

AI 요약

위시(대표 이범우, 2023년 설립)는 GPU 딥러닝 기반 탐지와 시각언어모델(VLM) 2차 검증을 결합한 CCTV 이벤트 관제 소프트웨어 '위바(WiVA)'를 제공하며, NVIDIA DeepStream SDK 기반 다중 카메라 실시간 처리로 화재·연기·침입 등 16종의 위험 이벤트를 1차 탐지하고 VLM으로 재분석해 판정 근거와 신뢰도를 제공합니다. 자연어 기반 이벤트 정의 확장과 RTSP·ONVIF 등 국제 표준 지원, 도커 기반 단일 GPU 서버로 폐쇄망 설치가 가능하며 한국수자원공사 등 도입 사례에서 관제 오탐을 95% 줄이고 자연어 영상 검색 시간을 10분에서 10초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위시는 GS·ISO 등 공인 인증 확보로 공공 조달 시장 진입과 민간 확대를 추진하고 동시 처리 채널 수 확대, 산업별 맞춤 이벤트 추가, 서버 다중화·온프레미스 대응 고도화 및 RAG 엔진 '위젠(WiGEN)' 연계를 통한 자연어 검색·분석 기능 추가로 플랫폼 고도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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