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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지원 업무에 AI 활용 방안 논의
2026. 10. 7. 오후 2:00

AI 요약
충북교육청은 7일 증평 벨포레 세미나홀에서 도교육청과 10개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교지원 정책추진단 소통협의회를 열어 올해 학교지원 사업 추진실적과 교육지원청별 우수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협의회에서는 다채움 클래스를 통해 자료를 공유하며 AI를 활용한 학교지원 업무 개선 방안을 논의했고, 충남 오목초등학교 안승철 행정실장이 단순 업무를 AI에 맡기고 핵심 업무는 사람이 수행해야 한다는 취지의 강연으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모지영 정책기획과장은 앞으로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재설계를 통해 학교지원 범위를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