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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클로즈업] ‘공장서 돈 버는 AI’ 증시로… 제조AI IPO 2막 열린다
2026. 10. 7. 오후 2:10
![[AI 클로즈업] ‘공장서 돈 버는 AI’ 증시로… 제조AI IPO 2막 열린다](https://www.ddaily.co.kr/photos/2026/10/07/2026100713551240373_l.jpg)
AI 요약
인터엑스·원프레딕트·인이지·슈퍼브에이아이·미스릴 등 제조·산업 AI 기업들이 마키나락스의 지난 5월 코스닥 입성 이후 잇따라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으며 제조 현장의 AI 도입이 실증을 넘어 생산 최적화·설비 제어·예지보전 등 실제 운영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기술력뿐 아니라 이를 반복 가능한 소프트웨어 사업과 실제 매출로 연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고, 이에 따라 각 사의 상장 진행 상황과 실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인터엑스는 자율제조를 내세워 상장 절차를 앞두고 있으나 매출은 2024년 146억원에서 지난해 86억원으로 감소했으며, 원프레딕트는 기술성평가를 통과하고 약 1500억원의 기업가치 평가 속에 사이클론·피디엑스 중심의 소프트웨어 수주가 크게 증가했고, 인이지는 기평 재도전을 준비하며 XAI 기반 공정 최적화 솔루션을, 슈퍼브에이아이는 '슈퍼브 플랫폼'과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를, 미스릴은 '옵티마' 시리즈와 자체 모델 '넨야'를 중심으로 IP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