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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검색 넘어 실행까지”…‘모두의 AI’로 국민 AI 구현
2026. 10. 7. 오후 2:14
AI 요약
KT 컨소시엄은 검색과 답변을 넘어 예약·신청 등 일상적 작업까지 연결하는 모두의 AI를 국산 모델로 구현해 이달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시작하고 12월 전 국민 대상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핵심 전략인 이음 Inside로 다음·다나와 등 익숙한 서비스 안에 AI를 연결하고, KT는 토큰팩토리로 질문 특성에 따라 모티프의 장문 처리·NC AI의 3D 생성·리벨리온의 국산 AI 반도체 기반 인프라 등 여러 국산 모델을 적절히 선택·연결해 운영 부담을 줄이고 약 15~20%의 절감 효과를 기대합니다. CBT에서는 날씨·생활·금융·정책·인물·콘텐츠의 답변 품질을 검증하고 다음 계정으로 로그인 체계를 시작해 내년 상반기 파트너 계정 연계를 계획하며 예약·결제 등에서는 원치 않는 작업 실행을 방지하는 방향으로 기능(예: 청년 월세 지원은 양식 안내 중심)을 준비하고 업스테이지는 복잡한 과업에 솔라 프로 4, 일상적 업무에 솔라 미니 4를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