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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북형 AI 행정’ 기반 마련…현장 중심 AI 활용 확대 추진
2026. 10. 7. 오후 2:56

AI 요약
서울 성북구가 ‘성북형 인공지능(AI) 모델’ 구축 용역을 마치고 국내외 AI 기술·정책과 기초자치단체 행정 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행정 업무와 주민 서비스에 AI를 접목하는 인공지능 전환(AX)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구는 반복 업무 개선과 민원·복지·안전·환경·문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단계적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직원 AI 역량 강화(행정안전부 주관 ‘AI 챔피언’ 교육 수료자 블루 1명·그린 2명, 바이브코딩 지원, AI 경진대회 개최)와 AI 윤리·개인정보 보호 교육 및 조례 제정 등 안전 기반을 확립할 계획입니다. 또한 올해 약 22억 원을 편성해 24개 사업(예: AI 시각보조기기 도입,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AI 심리검사 지원)을 추진하며 직원과 구민 역량을 높이고 오류·개인정보 침해 등 부작용을 줄일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