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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민관협력 일자리사업 수료생, 인공지능 콘텐츠 해커톤 ‘대상’
2026. 10. 7. 오후 2:56

AI 요약
서울 용산구는 민관협력 일자리사업 교육 수료생들이 2026 창작선수단: the Next Creator 해커톤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수상팀은 용산구와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협력 운영한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 실무인재 양성과정 수료생 강민석·박샘이나·배지혜로 구성된 DIDIT 팀으로, 서울의 상징물인 해치를 재해석한 만화 영화 해치단_프롤로그를 선보여 최고상인 대상과 상금 1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수료생들은 6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50일간 총 200시간의 교육을 이수했고 교육 과정에서 익힌 기술로 2026 용산 청년축제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재능기부에도 참여했으며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전문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