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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마친 워크데이, AI·파트너 전략 내세워 한국 공략 박차
2026. 10. 7. 오후 3:15

AI 요약
워크데이코리아는 7일 서울 강남 워크데이코리아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파트너 생태계 확대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운 인사·재무 시장 공략을 통해 기존 데이터 관리 중심 플랫폼에서 실제 업무를 실행하는 기업용 AI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성장 축은 AI 에이전트, 스킬 기반 인재관리, 글로벌 인사 운영, 파트너 기반 구축 역량이며 에이전트는 정책·권한·승인체계와 규정 준수, 감사 추적 기능을 내장하고 직원용 단일 인터페이스인 사나(Sana)와 사용량 기반 플렉스 크레딧 과금 모델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두들린·그리팅, 시프티, 원티드랩, 플래티어 등과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PwC·Deel·콘페리 등 글로벌 파트너와 솔루션 구축, 급여 연동·공동 영업, 전략 자문 등으로 협력해 도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