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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동아시아 삼국지…韓, '완결형 풀스택'으로 판 짠다
2026. 10. 7. 오후 3:01

AI 요약
한·중·일 3국의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국내 산업계는 반도체부터 로봇 제조까지 아우르는 완결형 풀스택 생태계 구축과 국산 피지컬 AI 모델 개발로 외산 모델 의존도 축소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NEDO가 노에트라 등을 선정해 올해 3조3000억원을 편성하고 내년 약 7조7000억원을 요청한 반면, 한국은 내년도 피지컬 AI 예산을 올해 1758억원에서 4622억원으로 증액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계열 보스턴다이나믹스가 로히트 프라사드를 CEO로 영입했고 두산로보틱스는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와 협동로봇 결합을 추진하며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모바일 휴머노이드는 상반기 매출의 40.5%를 차지했고 KT와 롯데글로벌로지스도 피지컬 AI 기반 플랫폼과 물류 공정 구현을 추진하는 가운데 관련 사업은 올해부터 2031년까지 약 5년간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