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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피지컬 AI 실증센터 구축…제조·물류 현장 적용 지원
2026. 10. 7. 오전 10:27

AI 요약
인천광역시가 로봇과 센서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의 산업현장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피지컬 인공지능(AI) 실증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에 착수해 인천글로벌캠퍼스 지원센터동에 인천 피지컬 인공지능(AI) 실증센터를 구축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실증센터는 모사환경 실증존과 가상환경 실증존으로 구성돼 자율이동로봇·협동로봇·AI 비전검사 장비 등을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검증하고 고성능 AI 학습 서버(GPU)를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모델과 알고리즘을 반복 검증하며 기업별 독립 실증 환경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이달까지 실증센터 설계와 모사·가상환경 실증 수요조사를 완료하고 내년 4월까지 인프라 구축을 마쳐 지역 기업 대상 기술 실증 지원을 본격화하며 인천공항·인천항·산업단지 등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실증 기반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