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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헬스케어 서울 선언’, 발표된다
2026. 10. 7. 오후 3:08

AI 요약
‘글로벌 AI 헬스케어 서울 선언’이 WHO·보건복지부·국제병원연맹(IHF)·대한병원협회 등과 각국이 조율해 마련한 내용으로 오는 21일 제49차 세계병원대회와 ‘2026 세계바이오서밋’ 연계 개최 자리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향후 AI 의료의 기준이 될 전망입니다. 선언 초안은 지난 5월 구성된 준비위원회에서 병협과 복지부가 추천한 전문위원 총 10인이 두 달여 간 회의를 통해 마련했고 IHF와 각국 정부, WHO의 검토를 거쳤으며, 세계병원대회는 19일 서울 코엑스 마곡컨벤션센터에서 90개국 2000여명의 보건의료 리더들이 참여해 AI·디지털 헬스케어를 포함한 60여개 세션과 국내 15개 의료기관 투어, 한국관 110여개 부스 등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