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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AI 에이전트로 업무 재설계…파트너 생태계도 넓힌다

아이티데일리
2026. 10. 7. 오후 3:58
워크데이, AI 에이전트로 업무 재설계…파트너 생태계도 넓힌다

AI 요약

허정열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은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이 시간·리스크·돈을 고려해 의사결정하는 가운데 워크데이의 AI 전략이 이 세 가지를 충족하는 몇 안 되는 대안이라고 보며, 올해 조직과 파트너 생태계를 정비해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사업 기회를 넓혔다고 밝혔습니다. 워크데이는 HR·재무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 연결해 문맥을 이해하는 ‘실제로 작동하는 엔터프라이즈 AI’를 표방하고, 승인 체계·권한·컴플라이언스·감사 추적을 반영한 AI 에이전트로 업무 예측·의사결정 제안부터 실행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설명했습니다. 파트너 비중 확대와 리셀 사업 강화를 추진하며 콘페리·플래티어·원티드·시프티·그리팅·코이너스·PwC·딜 등 8개사가 신규 파트너로 합류했으며, 사나 기반의 워크데이 러닝(Workday Learning, powered by Sana)을 정식 출시해 개인 맞춤형 AI 튜터링·인터랙티브 학습 콘텐츠 제작·학습 운영 자동화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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