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국 게이머 만난 리사 수 "AI·게이밍 결합 더 커진다"
2026. 10. 7. 오후 4:48

AI 요약
리사 수 AMD 회장 겸 CEO는 오늘(7일) 오후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서 AI와 게이밍을 컴퓨팅의 핵심 영역으로 꼽으며 두 기술을 결합해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한 모든 소비자와 기업 사용자를 지원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잭 후인 AMD 컴퓨팅 및 그래픽 그룹 총괄 수석부사장은 머신러닝 기술이 FSR4와 FSR 레드스톤 등 업스케일링과 프레임 생성·복원 기술로 게이밍 경험을 개선하고 올해 안에 CPU와 GPU를 통합한 APU에 머신러닝을 적용해 휴대용 기기로 확대하겠다고 밝히고, AMD 기술이 전 세계 10억대의 게임 기기에 탑재돼 플레이스테이션·엑스박스·스팀덱 등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행사장에는 참가자 체험존과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가 마련됐고 경품 추첨에서는 수 회장이 직접 서명한 경품이 증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