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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부위원장 “공공이 AI 첫 구매자 돼야”…국내 실적으로 해외 진출 지원
2026. 10. 7. 오후 5:30

AI 요약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은 국내 AI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공공이 첫 구매자 역할을 해 기술 개발을 매출로 연결하고 국내 적용 실적을 바탕으로 민간 도입과 해외 진출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전력·AI 반도체·GPU·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확보와 국산 NPU 경쟁력 강화를 기반으로 대형 모델의 지식을 경량 모델로 옮기는 지식 증류와 하네스 제공을 통해 도입·운영 부담을 낮춰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공공 분야에서는 데이터센터 일부에 공공 전용 구역 마련 검토, 중소기업 참여 확대와 현장 엔지니어 양성, 바우처 사업과 연계한 청년 참여 등을 통해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겠다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