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車 넘어 로봇·AI 확장… 정의선이 그리는 ‘모빌리티 대전환’

아시아투데이
2026. 10. 7. 오후 5:52
車 넘어 로봇·AI 확장… 정의선이 그리는 ‘모빌리티 대전환’

AI 요약

정의선 회장이 취임 6년 만에 그룹의 사업 영역을 자동차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으로 확장했으며 전동화와 제네시스를 앞세워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입지를 넓혔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를 통해 '피지컬 AI'를 추진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2028년 미국 HMGMA에 부품 서열 작업에 투입하고 2030년에는 조립 등 복잡 공정으로 확대하는 한편 연간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체계를 미국에 구축할 계획입니다. 플레오스를 중심으로 SDV 체계를 구축하고 42dot의 아트리아 AI, 모셔널·웨이모와의 협력으로 자율주행 상용화를 추진하면서 제조 역량·데이터·부품·물류 인프라를 결합해 사업 구조를 전환했으며 이를 실질적 수익으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