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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조사원, 인공지능 활용해 해양조사 업무효율 높인다

인공지능신문
2026. 10. 7. 오전 11:13
국립해양조사원, 인공지능 활용해 해양조사 업무효율 높인다

AI 요약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장묘인)은 7일 청년인턴의 AI·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수온·염분 자료처리 간소화 프로그램과 해양과학 조사 자료 목록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온·염분 자료처리 프로그램은 기존 9단계의 수동 처리 과정을 실행 버튼 하나로 자동화해 처리 속도를 개선했으며, 목록 관리 프로그램은 산·학·연 25개 기관의 조사 자료 목록을 자동으로 비교·점검해 오류를 찾아내 자료 관리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이로 인해 관측 자료의 처리 시간이 줄어 신속하게 바다누리 해양정보를 통해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개방海(해)에서 오류 없는 해양과학 조사 자료 목록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개발에는 해양과학조사연구실 소속 청년인턴 김남희·최민서가 생성형 AI와 대화형 코딩(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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