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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공격한 '아르텍스', 中 AI '딥시크' 연동 기능 갖췄다
2026. 10. 7. 오후 6:21

AI 요약
최근 국내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과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서초구 사랑의교회 등 대형 교회 2곳도 사이버공격을 받아 고객과 임직원 6만8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아르텍스'는 딥시크 등 외부 LLM과 연동되고 플래너와 복수의 워커를 통해 취약점 탐색부터 공격 수행까지 여러 단계 작업을 자율 실행할 수 있는 구조여서 보안용 도구가 해킹에 악용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경찰과 금융당국은 수사와 해외 기관과의 공조를 진행 중이며 이재명 대통령은 금융권에 즉각적인 보안 강화 조치를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