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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넘어 전장·AI 서버로…삼성전기 김위헌 상무 산업포장

매일일보
2026. 10. 13. 오전 11:22
모바일 넘어 전장·AI 서버로…삼성전기 김위헌 상무 산업포장

AI 요약

삼성전기는 스마트폰용 소형 부품 개발에 이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기술의 적용 영역을 전장과 인공지능(AI) 서버로 넓혔고, 이를 이끈 김위헌 상무가 '제21회 전자·IT의 날' 시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김 위헌 컴포넌트사업부 MLCC제조기술팀장은 2000년 입사 이후 2009년 가로 0.6㎜·세로 0.3㎜ 크기에 1㎌을 구현하고 2011년 동일한 크기의 2.2㎌ 제품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2022년과 2023년 업계 최초의 전장용 고용량 MLCC 개발을 이끌고 2024년 MLCC제조기술팀장을 맡아 AI 서버용 MLCC 개발과 공급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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