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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어디서나 부르는 AI…목소리 얻은 라이언이 비서 된다
2026. 10. 13. 오전 11:14

AI 요약
카카오톡이 AI 플랫폼으로 전환되어 어느 화면에서나 불러 쓸 수 있는 AI 어시스턴트 '카나나 스페이스'를 공개했으며, 대표 캐릭터 '라이언'은 목소리를 가진 AI 비서로 플로팅 형태로 음성 중심 대화를 지원합니다. 카카오는 텍스트·이미지·음성을 함께 처리하는 옴니 언어모델 '카나나-o'와 실시간 대화 기술 '카나나 라이브', 온디바이스부터 소형·플래그십·프론티어 모델까지 네 단계 모델 체계와 요청을 최적 모델로 배분하는 'AI 컨덕터'를 소개하며 5000만명에 AI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용자 맥락을 연결하는 '프로젝트 모자이크'로 에이전트 간 협업을 구현하고 카나나 스페이스는 12월부터 사전 신청자 일부를 대상으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