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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인공지능이 폐기물 종류 확인부터 배출 방법 안내까지 한번에… 폐기물 처리 도우미 앱 실증 개시
2026. 10. 13. 오전 11:15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기정통부 공공 에이엑스(AX)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가져가의 실증을 10월 13일부터 서울특별시 은평구 주민을 대상으로 시작했습니다. 가져가는 인공지능으로 폐기물 종류 식별, 분리배출 안내부터 대형폐기물 수수료 결제까지 지원하며 실증을 통해 식별 정확도와 서비스 편의성·안정성을 검증하고 수집된 의견과 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입니다. 은평구 주민은 10월 13일부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가져가 앱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