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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AI로 제품 해석 4시간→4분 단축…독일서 첫 공개
2026. 10. 13. 오전 11:15

AI 요약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오는 16일까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파쿠마(FAKUMA 2026)에 참가해 친환경·고기능 모빌리티 소재, 고강성 폴리옥시메틸렌(HS POM)과 AI 기반 사출해석 플랫폼 등 3개 분야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AI 기반 플랫폼 코아포리즘+AI를 처음 공개했으며 제품 성형 과정과 성능 예측으로 최초 제품 해석 시간을 약 4시간에서 4분 수준으로 단축하고 현장 실시간 해석이 가능하도록 경량화했습니다. 전시 품목에는 어망·로프·에어백 등을 재활용한 컴파운드와 바이오 원료 기반 POM, 전기차용 PA6·PA66 및 PBT·TPC-ET 등 고기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