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기도, 판교서 민·관·군 AI 협력 생태계 조성 힘 싣는다
2026. 10. 13. 오전 9:33

AI 요약
경기도는 12일 오후 성남시 판교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전국 5개 거점 가운데 첫 번째로 판교 육군 AX 거점 개소식을 열고 출범을 축하했으며, 개소식에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등 중앙 부처·대학·기업 관계자가 참석했고 아주대학교가 공동연구개발을 주관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방 AX 거점은 국방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군·기업·대학·연구기관의 공동연구와 실증을 지원하는 협력 공간이며, 판교 거점은 안심존과 GPU 등 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피지컬 AI를 중점으로 가상 전장환경 제작과 로봇·AI 모델의 학습·검증 등을 연구·실증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도내 AI·로봇 기업과 군 수요 간 기술협력 기회 확대, 피지컬 AI 연구개발·실증과 도내 산업 인프라 연계, 실증 성과의 민간 활용과 사업화 촉진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국방부는 판교를 시작으로 용산(합참), 대전(육군), 부산(해군·해병대), 양재(공군) 등 특화 거점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