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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69%, PC 구매 시 AI 기능 최우선…AI PC 도입 가속화
2026. 4. 24. 오전 3:44
AI 요약
국내 기업들이 PC 도입 기준을 성능에서 AI 활용성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으며, 델 테크놀로지스·인텔·IDC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응답 기업의 69%가 PC 구매 시 AI 기능을 필수로 고려하고 있고 72%는 향후 5년간 워크스테이션 보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내 AI PC 도입률은 37%로 아태 평균(48%)보다 낮지만 도입 지연으로 인한 핵심 인재 유출(33%), 운영 비효율·비용 증가(33%), 시장 주도권 상실(32%) 우려가 높고, 아태에서 AI PC 도입률이 50%를 넘은 기업들은 생산성이 평균 30% 향상되고 직원 1인당 하루 약 2시간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I PC는 로컬에서 AI 워크로드를 처리해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보안과 응답 속도를 개선하며, 워크스테이션은 고성능 연산과 개발을 담당해 클라이언트·엣지·데이터센터를 잇는 AI 컴퓨팅 연속체의 핵심으로 IT 인프라 전략이 AI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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