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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선정…경남 유일 '교육 거점' 도약
2026. 4. 24. 오전 5:36
AI 요약
창신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추진하는 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경남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뽑혔고, 전국 80개 대학이 지원한 가운데 20개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선정 대학에는 연차평가를 전제로 2년간(1+1) 연간 최대 3억원이 지원되며, 창신대는 이를 바탕으로 전교생 대상 AI 기초 교양 교육과정과 윤리적 활용 및 비판적 사고 교육 강화, 비공학 계열 연계 소단위 전공 과정 도입과 데이터 분석·자동화 분야 인력 양성 등 실용 중심 교육 생태계 구축을 추진합니다. 또한 국립창원대의 AI 부트캠프 사업과 연계해 교육과정 공동 개발, 학점 교류, 비교과 프로그램 협력 등을 통해 지역형 AI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며, 교육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 AI 교육 확산과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지속 지원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