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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AI개발자 퇴근하면 印 노이다선 출근…24시간 릴레이 근무
2026. 4. 24. 오전 6:02
AI 요약
지난 19일 인도 노이다의 사무실에서 개발자들이 한국 기업의 AI 서비스와 백엔드 시스템을 이어 받아 24시간 릴레이로 개발을 진행해 한국 직원들이 퇴근한 뒤에도 작성한 코드가 서울 본사 서버에 실시간으로 반영되고 있었습니다. 인도는 IIT·NIT 등 최상위대학 출신 인재가 풍부해 맥킨리라이스가 2019년부터 채용한 인도 개발자는 1379명이며 현재 757명이 고용돼 있고, 지난해 국내 기업이 채용한 209명 가운데 32%가 Tier-1 출신이라고 합니다. 인건비도 한국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미들급 상위 25%의 평균 연봉이 1300만~2400만원이고 맥킨리라이스 노이다 개발센터의 인도 개발자 평균 월급은 약 188만원이며, 이를 통해 일부 스타트업은 개발 기간을 약 25% 단축했고 로보스타는 약 130명을 채용했으며 한화비전은 채용을 협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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