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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피부 진단·맞춤 화장품까지…K-뷰티, 고부가 산업으로 키운다
2026. 10. 14. 오후 3:35

AI 요약
정부는 AI·융복합 K-뷰티 서비스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AI 기반 피부진단과 개인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를 육성하기 위해 피부 데이터뱅크를 AI-Ready로 전면 개편하며 2026~2027년 총 72억 원 규모의 화장품 기업 연합 R&D를 지원하고 AI·자동화기기를 활용해 조제관리사 1명이 여러 매장을 관리할 수 있도록 규제 개선을 추진합니다. 경주·제주에 K-뷰티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홍대·명동·부산의 체험관을 활용해 AI 피부진단·가상 메이크업 체험을 제공해 관광·쇼핑과 연계하며 표준 QR코드 설치 점포를 2026년 4만 개에서 2027년 8만 개로 확대하고 2027년 상반기 충북 오송에 K-뷰티 아카데미를 개원해 연평균 1,90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외국인 환자의 상담·예약·결제·사후관리 등을 지원하는 K-헬스케어 통합 허브를 2026년 ISP 후 2027~2028년에 구축하고 의료관광 비자 요건 완화·우수 유치기관 확대, 외국인 코디네이터 고용한도 상향 등 편의 개선과 함께 430억 원 규모 글로벌 K-뷰티 공동펀드 및 250억 원 오픈이노베이션 벤처펀드 등 금융·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