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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법률가들, AI시대 사회 회복·성경적 공의 구현 나서야”
2026. 10. 14. 오후 3:54

AI 요약
지난달 1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6 Advocates Asia Conference'(애드버캐이츠 아시아 콘퍼런스)에서 아시아 각국 기독 법률가들과 법대 교수들이 '신앙·정의·정직: 인공지능 시대의 성경적 지혜 회복'을 주제로 AI 시대 기독법률가의 역할, 직업윤리와 성경원리에 따른 인권 보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HILS)의 원재천 교수는 Advocates Asia 이사회 부의장으로 선출됐고 대학원생 정경훈 씨는 학생대표로서는 처음으로 이사에 임명됐으며 원 교수는 성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법을 통해 사회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ILS는 'Mission and Law' 교육철학에 따라 1학년 기초 과목에서 전자기기 사용을 금지하고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으로 핵심 사고역량을 기르며, 실무 교육에서는 AI의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한 지침과 교육 절차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