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제주도 ‘J-농정자문위원회’ 출범...AI시대 비전 만든다
2026. 10. 14. 오후 3:50

AI 요약
J-농정자문위원회가 14일 도청 탐라홀에서 출범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분과별 첫 회의를 열어 향후 정책과제 발굴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미래농업위원회를 재편한 기구로 농업·디지털 분야 관계기관·단체·행정·도내외 전문가 등 총 26명이 참여하며 인공지능 스마트농업, 식품가공 육성, 농산물 유통 혁신, 청정축산 4개 분과로 구성되어 2027년 3월까지 운영됩니다. 위원회는 민선 9기 농정공약과 연계해 분야별 핵심 과제를 구체화하고 2027년 3월 성과보고회에서 제주 농업 미래 비전 2035를 발표해 논의 결과를 정책과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박천수 행정부지사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