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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이희동 의원, AI 취약계층 지원 조례 개정안 2건 발의 “AI 격차가 새로운 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산경일보
2026. 10. 14. 오후 3:52
서울특별시의회 이희동 의원, AI 취약계층 지원 조례 개정안 2건 발의 “AI 격차가 새로운 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AI 요약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인공지능 취약계층의 이용기회를 보장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활용 능력 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첫 번째 개정안은 서울시 인공지능 기본계획에 취약계층 지원 방안 포함과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이용비용 지원사업 신설을 담고, 두 번째 개정안은 장애인·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서울시장이 예산의 범위에서 인공지능 활용 능력 교육비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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