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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2027년 ‘대통령 초지능 챌린지’ 출범…학교별 AI 준비도 인증 도입
2026. 10. 14. 오후 4:46
AI 요약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이 K-12 학생과 교사, 학교를 대상으로 초지능(SI)을 활용한 창의적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2027년 대통령 초지능 챌린지를 출범하고 학교 역량을 평가하는 퍼스트레이디 초지능 준비도 인증을 도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첫 대회에 미국 50개 주와 해외 미국 학교에서 2만 명이 넘는 학생이 참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현실 문제를 정의하고 초지능을 활용해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기획·개발하도록 지원하며 책임 있는 활용을 강조합니다. 다만 백악관은 인증의 세부 평가 항목과 점수 체계, 심사 절차, 인증 유효기간 등을 공개하지 않아 구체적 평가 기준은 향후 지침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