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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AI로 미세먼지 잡는다…'공기질 사각지대’ 제로화 온힘
2026. 4. 24. 오전 8:58

AI 요약
광명시는 2025년 5월부터 AI 환기청정시스템을 도입해 IoT 측정기와 국가 관측망의 실외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자동 제어한 결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5개소에서 초미세먼지(PM2.5)를 평균 22.0㎍/㎥에서 2.82㎍/㎥로 85.9% 감소시키고 미세먼지(PM10)를 45.72㎍/㎥에서 10.32㎍/㎥로 73.3% 줄였습니다. 시는 법적 관리 의무가 없는 소규모 시설 300곳(430㎡ 미만 어린이집 146곳, 1000㎡ 미만 노인요양시설 115곳)을 직접 관리하고 올해 취약계층 이용시설 120곳을 대상으로 PM2.5·PM10·이산화탄소·일산화탄소·총부유세균·곰팡이 등 6개 항목을 정밀 측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친환경 벽지·장판 교체 등 '맑은 숨터 조성 사업'으로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 2025년 유지관리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100점을 기록했으며, 최혜민 권한대행은 AI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해 시민이 365일 안심하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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