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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프리뷰, 美 나스닥 선물 1% 급락…AI주 시총 1조달러 증발, 고금리·자금난 우려 확산
2026. 10. 15. 오후 9:09

AI 요약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치를 웃돌자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며 15일(현지시간) 나스닥100지수 선물이 1% 넘게 하락하는 등 뉴욕 증시와 기술주에 매도세가 확산했습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등 반도체주와 코어위브·오라클 등이 큰 폭으로 떨어졌고 TSMC는 사상 최대 분기 순이익을 기록했음에도 반도체주 매도세가 이어졌습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9월 CPI는 전월 대비 0.6%·전년 동월 대비 3.7%,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전년 동월 대비 2.6%로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CME 페드워치의 다음 FOMC 금리 인상 확률은 한때 58%까지 치솟았다가 31% 수준으로 낮아졌고 미 국채 금리와 유가는 하락했지만 투자심리는 위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