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남부발전, 비개발자 주도 ‘AI 명함 관리 앱’ 바이브코딩으로 개발
2026. 10. 15. 오후 8:51

AI 요약
한국남부발전은 15일 비개발자 직원이 생성형 인공지능 어시스턴트 KEMI(Kospo Evolving Mind Innovation)를 활용해 개발한 AI 명함 관리 앱의 APK 설치 파일과 전체 소스코드를 깃허브를 통해 전면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앱은 명함 사진에서 이름·회사·전화번호·이메일 등을 자동으로 추출해 스마트폰 내부에 저장하고 엑셀(.xlsx)로 추출하거나 QR 코드·텍스트로 카카오톡·문자메시지 등으로 공유할 수 있으며, 모든 데이터 처리가 스마트폰 내부에서만 수행되어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차단합니다. 남부발전은 이번 사례를 공기업 최초의 비개발자 주도 오픈소스 공개 사례로 소개하면서 전문 기관 검토로 기술적·법적 안전성을 확보했고, ‘AI First’ 전략을 확대해 직원 주도의 업무 자동화 도구 개발을 지속적으로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