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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AI 시대 통신망 보안·복원력 강화 강조…차세대 IP 네트워크 구축 본격화

인공지능신문
2026. 10. 15. 오후 9:30
화웨이, AI 시대 통신망 보안·복원력 강화 강조…차세대 IP 네트워크 구축 본격화

AI 요약

화웨이는 세계광대역협회(WBBA)와 공동으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UBBF 2026에서 '넷5.5G 지능형 IP 네트워크 서밋'을 개최하고 AI 확산으로 공격의 규모와 속도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보안과 복원력을 차세대 통신 인프라의 핵심 요건으로 강조했습니다. GSMA 인텔리전스는 '통신 사이버보안 목표 아키텍처' 백서를 통해 네이티브 보안과 심층 방어를 제시했고, ITU-T SG13과 WBBA는 'Build Resilient, Secure IP Networks Together' 이니셔티브를 출범하며 양자컴퓨팅의 '지금 수집하고 나중에 해독하는(Harvest Now, Decrypt Later)' 위협에 대비한 양자내성 암호 알고리즘 등 선제적 보안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화웨이 경영진은 AI를 네트워크 수익화 엔진으로 규정하며 보안과 복원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고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광역 네트워크 솔루션을 소개했으나 세부 기술과 성능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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