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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협력사 ‘원팀’ 경쟁…‘AI 시대’ 상생 강화 총력
2026. 4. 5. 오전 6:00
AI 요약
국내 주요 전자기업들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내세워 AI·디지털 전환(DX) 중심의 ‘원팀’ 수준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며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DS·DX 부문별 상생협력 데이를 통해 장기 기술 로드맵과 AI 기반 생산 혁신 등을 논의하고 자금·기술·인력 지원을 약속했으며, LG전자는 인도 푸네 공장 방문 등 스마트공정 벤치마킹과 250개 이상 참여한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프로그램·30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로 협력사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LG이노텍도 동반성장펀드(1430억원)와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ESG 컨설팅 등으로 공장 자동화 비용의 최대 60%를 지원하며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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