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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3조 원 규모 처분한 코어위브 수장…AI 붐 뒤에 숨은 부채의 경고
2026. 10. 18. 오전 9:16

AI 요약
코어위브의 CEO 마이클 인트레이터와 관련 법인이 상장 이후 지난해 3월부터 약 10억 달러(약 1조 3347억 원), 1000만 주가 넘는 주식을 처분했으며 대부분은 사전 매매 계획에 따른 정기 처분이었습니다. 회사는 누적 수주 잔고 1290억 달러(약 172조 1814억 원)에도 총부채가 500억 달러(약 66조 7000억 원) 수준으로 불어나고 연간 설비투자 전망치를 최대 390억 달러(약 52조 548억 원)로 상향해 재무 부담이 가중되면서 주가가 최근 일주일간 약 24% 급락했습니다. 이러한 재무 부담으로 네오클라우드 업계에서는 AI 데이터센터 착공·확장 지연과 GPU 구매 감소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