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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권민혜 교수팀, 사람처럼 생각하고 안전하게 일하는 차세대 AI 원천 기술 개발...인공지능 분야 최우수 국제학술대회 최고 기술력 공인!!
2026. 10. 18. 오전 12:03

AI 요약
성균관대 권민혜 교수팀이 개발한 차세대 AI 원천 기술 2건이 제40회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 2026)에 정식 채택되었습니다. 첫 번째 기술인 선택적 검토(SAG)는 AI가 스스로 확신의 정도를 판단해 꼭 필요한 순간에만 외부 도움을 받아 복잡한 가상 환경 테스트에서 연산 자원 소모를 기존의 약 3분의 1로 줄이면서 임무 성공률을 기존 24.6%에서 78.3%로 끌어올렸습니다. 두 번째 기술인 고신뢰성 강화학습(VAN-Flow)은 요행에 의존한 위험한 행동을 배제하고 일관된 안전 행동만을 학습하도록 해 40개 이상의 복잡한 로봇 제어 시뮬레이션 과제에서 대부분 기존 기술들을 앞서는 성공률을 기록했으며, 연구팀은 이를 통해 자율주행·제조업 등 실생활 AI 상용화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