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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키운 中 CXMT의 질주…3분기 매출 최대 6배 이상 증가 전망
2026. 10. 18. 오전 9:40

AI 요약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는 올해 3분기 매출을 1147억~1197억 위안(약 22조9000억~23조9000억원), 순이익을 533억9500만~548억9500만 위안(약 10조6000억~10조9000억원)으로 예상해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이 589~619% 증가하고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회사는 AI 연산 수요 증가와 생산능력 확충, 공정 개선으로 웨이퍼당 생산량과 설비 가동률을 끌어올린 점을 실적 개선 배경으로 설명했으며 1~3분기 누적 매출을 2650억~2700억 위안(약 53조~54조원), 누적 순이익을 1310억~1325억 위안(약 26조2000억~26조5000억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중국 언론은 CXMT가 차세대 4F² 구조의 서버용 D램을 연내 출시하겠다고 밝히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도의 D램 시장에서 중국 업체의 추격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업계는 생산 규모와 수익성이 기술 경쟁력과 안정적 양산으로 연결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