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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와 동시에 360도 AI 스캔"…HS효성더클래스, ‘젠트리 비클 디텍터’ 국내 최초 도입
2026. 10. 18. 오전 10:04
AI 요약
HS효성더클래스가 방배 서비스센터에 국내 메르세데스-벤츠 파트너사 최초로 AI 기반 차량 자동 점검 시스템 젠트리 비클 디텍터(XENTRY Vehicle Detector·XVD)를 공식 도입하고 본격 운용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습니다. XVD는 차량 입고 즉시 번호를 자동 인식한 뒤 360도 초고해상도 스캔과 촬영을 통해 AI가 실시간으로 미세한 긁힘·찌그러짐·휠 손상 등을 감지하고 타이어 트레드 홈 깊이를 3D로 측정해 젠트리(XENTRY) 시스템에 연동, 담당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객관적 영상 자료와 수치로 차량 상태와 정비 필요성을 설명할 수 있게 했습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도입으로 정비 서비스의 정확도와 고객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으며,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아 전국 11개 전시장과 3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 15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