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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화 주간 23일 개막… AI와 인간의 미래 묻는다
2026. 10. 18. 오전 10:43

AI 요약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천 영화 주간 2026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CGV인천연수에서 주제는 우리는 서로의 미래다로 무료로 24편을 상영하며 막을 올립니다. 개막식은 23일 오후 7시 2관에서 가수 김현철의 축하 공연과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공동 제작 영화 AI엄마 상영으로 진행되며 6개 섹션의 기획전과 시민 투표로 선정된 SF 영화 가타카 특별 상영, 시네토크와 관객과의 대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됩니다. 예매는 22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상영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