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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김택진, 신입사원 만나 “AI시대 힘은 인간의 통찰력”
2026. 4. 24. 오후 12:01

AI 요약
김택진 엔씨 대표가 경기 성남시 엔씨 판교R&D센터에서 열린 CEO와의 대화에서 AI 시대의 경쟁력을 위해 인간의 통찰력이 중요하며 맡은 일의 본질과 의미를 꿰뚫어봐야 한다고 당부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는 게임 개발과 창의성에 대해 이상적인 게임은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순수한 재미를 주고 논리적 설명과 한계를 뛰어넘어 본능적인 재미를 선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10년 전 신입사원들이 현재 회사의 중심이라며 신입사원들이 더 빠르게 엔씨를 다음 단계로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했고, 엔씨는 2006년부터 CEO와의 대화 온보딩 프로그램으로 신입사원에게 기업 정신과 미래 전략을 공유해 왔으며 지난달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엔씨로 변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