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호주 AI 데이터센터 퍼머스, IPO 철회…AI 고평가 우려 확산
2026. 10. 19. 오후 5:48

AI 요약
퍼머스는 이달 ASX 상장 추진을 중단했으며 약 440억호주달러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했지만 투자자 수요가 부족했다고 밝혔고, 엔비디아로부터 투자를 받았음에도 실제 가동 중인 데이터센터는 두 곳에 그치고 2025~2026회계연도 매출 전망은 5080만달러 수준이었습니다. AI 인프라 기업의 수익성·부채 우려도 커져 미국 코어위브의 주가는 하루에 15% 급락했고 총부채는 356억달러, 6월 발행 채권의 시장수익률은 약 9.675%에서 최근 15%로 상승했습니다. 앤트로픽(약 2조달러 목표)과 오픈AI(약 1조4000억달러 거론)의 고평가 논란과 함께 스티브 아이즈먼은 AI 관련 부채 조달 규모가 약 5000억달러에 달하고 장부외 금융 활용 등 위험을 지적했으나 일부 애널리스트는 퍼머스 사례만으로 산업 전체 위기로 보긴 이르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