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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협력기업 현장 소통… 인공지능 전환 격차 해소
2026. 4. 24. 오후 1:26
AI 요약
한국중부발전은 이영조 사장이 24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협력기업 (주)대양롤랜트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인공지능 전환(AX)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조달협력처장, 동반성장부장 등 중부발전 주요 관계자 및 협력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 현장 AX 적용 방안,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중동 사태 관련 애로사항 청취와 납품대금 연동제 안내, 협력기업 경영 환경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 사장은 공정별 운영 현황을 살피며 병목 요인을 파악하고 현장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병행해 공정 효율화와 경쟁력 강화 지원을 약속했으며 협력기업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과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